하나님의 아들이신 주님은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“예수”(구원자)란 이름으로 오셨습니다.
또한 그 분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“임마누엘”(하나님이 함께 하심)이란 이름으로 오셨습니다.
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은 우리와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주님이십니다.
그 분은 바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.
이 동행길을 걸으며 드리는 동행기도는 다른 어떤 것도 구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생각하며, 주님의 함께 하심만 기억하고 감사하는 기도입니다.